■ 의미
귀에 못이 박히다 / 같은 말을 반복해서 들어 지겹다
■ 예문
母(はは)の説教(せっきょう)は、もう耳(みみ)にたこができるほど聞(き)いた。
어머니의 잔소리는 이제 귀에 못이 박힐 정도로 들었다.
「勉強(べんきょう)しろ」という言葉(ことば)は、耳(みみ)にたこができる。
"공부해라"라는 말은 정말 지겹도록 듣는다.
■내일도 유익하고 즐거운 일본어 표현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.
■감사합니다.